월성원자력본부는
‘제16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경주시 감포읍 연동항 앞바다에서
원전 온배수를 이용해 양식한
어패류 치어를 대량으로 방류했습니다.
방류한 어패류는 참돔 치어 20만 마리 와
전복 치패 10만 마리 등 2억 원어치로,
원전 온배수 양식장에서 직접 기른 어패류를
시식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1999년부터 참돔 치어과 전복 치패 등
어패류 700만 마리, 시가 60억 원어치를
연안 바다에 방류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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