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0년 창업해
당시까지만 해도 전량 수입에만 의존하던
도어록과 경첩 생산에 뛰어들어 국내에도
같은 업종들이 뿌리내리는 데 기여한
지역의 한 중소기업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명문장수기업상을 수상했는데요.
명문장수기업상을 받은
황대진 현대정밀 대표이사는
"회사 사훈의 가장 첫번째는 인화단결입니다.
이를 통해 40년이 넘도록 아직까지
단 한차례도 노사 분규가 없었습니다."
하며 장수의 비결을 화합으로 꼽았어요.
네,기술과 제품도 중요하지만 그 근원은
바로 회사 구성원들 사이의 화합과 단결이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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