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오는 7월 4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선거인단을 21만 명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희수 사무총장 직무대행은
"전당대회를 흥행시키고
다수의 의견을 반영한다는 차원에서
전당대회 선거인단 규모를 유권자의 0.52%인
21만명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