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고도
건설경기침체와 사업성을 이유로
산업단지를 조성할 개발 사업자가 나서지 않아 지지부진했던 경산 경제자유구역이
어제 민간사업자가 결정되면서
본격적인 첫 걸음을 내딛게 됐는데요.
바로 직전에 지식경제부 장관을 지낸
최경환 국회의원,
"장관을 그만두기 전에 국책사업을 몇 개를
이 곳에 유치했는데, 경산으로 다 가져가냐는
얘기도 들었어요. 앞으로도 지식경제부
차원에서 도와줄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나설 겁니다" 하면서 전직 장관의 프리미엄을
강조했어요
네,,, 그러니까 이왕 발을 담근 만큼
사후 서비스까지 확실히 하겠다
바로 이 말씀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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