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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일선에서 고생한 직원들의 공

최고현 기자 입력 2011-05-28 17:20:04 조회수 1

경북체신청이 최근 우정사업본부의
2010년도 경영평가 및 고객만족경영 시상식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인 '최고경영대상'과
'고객만족경영대상'을 동시에 수상해
잔치 분위기인데요.

김영수 경북체신청장은
"대구,경북 곳곳의 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 5천여 명의 직원들에게 모든 공을 돌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해서 내년에도 1등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하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 끊임없는 아이디어 개발과 구석구석을
누비는 우편집배원들의 땀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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