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달 성주 전세버스 사고 등
전세버스 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오늘부터 12일동안
전세버스 안전관리실태를 일제히 점검합니다.
대구시에 등록된 48개 업체 천700여 대의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이뤄지는데,
가요반주기와 각종 인화성 물질 탑재여부와
안전벨트 등 시설물 정상작동 등
차량 안전관리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와 과징금 부과, 고발 등의
행정처분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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