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중소기업 판로확대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 무역 사절단을
파견합니다.
무역사절단 파견은
오는 7월 11일부터 6일 간이고,
파견 규모는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10개사로
현지 진출 가능성이 높은 품목위주로
선정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7일까지 중소기업 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되고,
대구시는 이들 업체에
현지시장 정보제공과 통역, 바이어 상담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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