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몇 안되는 건설업체 중의 하나인
화성산업과 화성개발이 대한주택보증이 실시한 '2011년도 기업신용평가'에서 지난 해보다 높은 A+를 평가를 받아 고무된 분위긴데요.
도훈찬 화성산업 상무는
"우리가 그동안 아파트 분양률도 97% 정도 되고
부채 비율도 100% 정도로 안정됐기 때문에
이런 좋은 평가가 나온 것 같습니다."
하며 앞으로 더욱 분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어요.
네, A+ 평가 받기도 어렵겠지만
지키기는 더욱 어렵다는 사실 명심하셔야
할 겁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