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기관으로부터 독립해
민원인들의 복지관련 고충을 듣고 해결해주는
대구시 제2기 복지 옴부즈만에 임용된
정정화 복지 옴부즈만은
20여 년 간의 간호장교 경력에,
7년 가까운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살려
시민 입장에서, 일처리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정정화 복지옴부즈만(여성)
"평소 소외된 분들에 대한 관심이 많았어요.
그 분들의 아픈 곳을 제대로 보고,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성심성의를 다 할 겁니다"
하면서 앞으로의 활동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어요..
네,,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하소연 할 데 없는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빽이 되주시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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