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의료기관 4곳이 환자 진료기록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건강보험 요양 급여를 부당 청구해오다 보건복지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지역에서 적발된 곳은 한의원과
요양병원 등 4곳인데,
이들 의료기관의 명단은 앞으로 6개월 동안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건강보험 요양급여 허위 청구로
행정처분을 받은 전국 219개 의료기관 가운데 부당 청구액이 천 5백만 원을 넘거나
전체 청구액의 20%가 넘는 의료기관
14곳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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