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뽑은 '6월에 가볼만한 곳'에
경주 월성과 남산이 포함됐습니다.
한국관광개발공사는
"한국관광 으뜸명소의 매력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오는 6월에 가볼만한 곳에,
신라의 정치 중심지 경주 월성과 남산을 비롯해
원시가 숨쉬는 생태의 보고 창녕 우포늪,
정조의 꿈이 담긴 도시 수원 화성 등
전국 8곳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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