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영덕을 잇는 동해안 고속도로 노선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오늘 오후 포항과 영덕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늘 포항문예회관과
영덕군민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일만 대교 등을 포함한 동해안 고속도로
사업과 환경성 검토서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의견을 받습니다.
국토해양부는 동해안 고속도로 포항 영덕 간
노선에 대해 다음 달 10일까지 공람기간을 거쳐
타당성 조사가 끝나는 올해 하반기에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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