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농협 대구지역본부와 고향주부모임은
오늘 발대식을 갖고
마라톤 일부 코스를 돌며
거리 홍보와 청소를 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8월 대회까지
매주 200명을 투입해 마라톤 코스에서
거리 청소와 홍보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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