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특산물인 체리가 이번 주말부터
다음 달 하순까지 본격 출하될 예정입니다.
경주지역에는 현재 98개 농가가
전국 재배면적의 40%인 40헥타르에서
체리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체리는 암과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꽃이 핀 뒤 60일 정도면 수확이 가능해
무농약 재배과일로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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