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와 금형,용접 등을 통해
부품을 생산함으로써
제조업의 뿌리로 불리는 뿌리산업들이
요즘 열악한 작업환경 탓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없으면 산업을 이어가기
힘들 정도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데요.
남원식 대구·경북주물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뭐 기술 지원도 좋지만요. 작업환경을
바꾸는데 드는 돈을 저리로 지원해주던 지,
아니면 이자를 보전해 주던 지 이런 실질적인
지원이 있어야 됩니다."하며
어려움을 털어놓았어요.
네,뿌리를 튼튼하게 하려면 작업 환경부터
개선해야 한다~~이 말씀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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