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낮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분수와 폭포, 물놀이장 등 수경시설을
이번주부터 가동합니다.
대구 시가지에 조성된 수경시설은
두산오거리 폭포 등 모두 160 곳으로
무더위가 꺽이는 10월말까지
기관에 따라 탄력적으로 가동합니다.
수성못 프로그램 음악분수 등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코스 주변의
수경시설은 야간시간까지 연장해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또,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물놀이장과 바닥분수에 대해서는
수질과 청결, 안전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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