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동성로 축제 개막일을 맞아
조선시대 경상감사 도임순력 행차가
재현됐습니다.
경상감사가 읍성내 백성의 생활상을
둘러보는 재현 행차는
도임행차기와 취타연주대, 각종 깃발 등을
앞세워
경상감영공원과 중앙네거리 등
대구 도심 3.4킬로미터 구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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