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신울진원전 건설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정부가 8개 대안 사업을 약속하고도 12년 째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현재 울진원전에서
시행 중인 사업들의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울진군 죽변발전협의회도 공동대책위를 구성해
증기 발생기 교체와 유리화 설비 사업 등의
현안에 대해 항의 집회를 조만간 개최하고,
신울진 원전의 공사 중단도 요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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