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엑스코는
지난 2008년 공사를 시작해
그동안 892억 원을 들여
전시면적을 기존 만 2천 제곱미터에서
2만 3천 제곱미터로,
회의실도 20곳에서 34곳으로 늘렸습니다.
또, 천 300명이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는
극장식 회의실인 오디토리움도 갖춰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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