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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꼭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D-100일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오늘 하루 대구에서 펼쳐집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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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7년 아프리카 케냐 몸바사에서
유치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제 100일 뒤면 대망의 막을 올립니다.
국민적 관심과 참여분위기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쳐집니다.
오후 2시부터는 대구 도심을 도는
마라톤 코스에서
대회기와 엠블렘기를 앞세운
이어달리기가 열립니다.
국제육상경기연맹 대표와 역대 대구시장,
시민등 2011명이 참가해 대회 붐조성에
나섭니다.
출발지인 국채보상공원에서는
달구벌대종 타종식과
타악 공연 등 대회 성공을 염원하는
다양한 식전행사가 펼쳐집니다.
국제육상경기연맹 회원국의 국기게양식도
각국의 외교공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경기장과 선수촌 투어 행사도
이어집니다.
D-100일을 맞아 대회 성공기원 음악회와
저녁 7시 10분부터 시작됩니다.
대회 공식주제가를 부른 인순이와 허각을
비롯해 조영남, 김태우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한편, 대구시는 오늘 하루
마라콘 코스 이어 달리기가 열리는 시간동안
구간별로 교통을 통제합니다.
MBC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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