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하가 지나고 녹음이 짙어지면서
봄철 산불 비상 근무가 사실상 종료됐습니다.
포항 등 경북동해안 시·군은 어제부터
유급 산불감시원들의 감시활동을 종료하고,
비상 근무 체제도 모두 해제했습니다.
다만 전문 진화대와 산림관계공무원들은
대기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들어 경북에서는
40여 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해
임야 270여 ha가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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