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 해· 공군의 합동 상륙 능력을 키우는
연대급 합동상륙훈련이 오늘부터
22일까지 포항시 송라면 독석리
인근 해상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상륙 훈련에는
독도함과 문무대왕함 등 해군 함정과
KF-16, F-4 전투기, 코브라 공격헬기
해병대 병력 2천여 명과
해군 UDT 요원 등이 참가합니다.
훈련의 하이라이트인 상륙작전은 오는 19일
독석리 해안에서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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