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시행합니다.
올해 보급되는 정보통신 보조기기는
음성변환 출력기와 의사소통 보조기,
특수 키보드 등 62개 품목으로
지난해보다 12개 품목이 늘어났습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13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친뒤
최종 보급대상자 200여 명에게
오는 8월부터 제품 가격의 80-90% 가량을
지원해 보급합니다.
보급사업에 앞서,
오늘부터 사흘동안 대구시 보조기구센터에서
보조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를 열고, 전문상담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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