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2007년 확정된 지원사업은
55개에 사업비가 3조 4천여 억원으로
이 가운데 국비가 2조 5천여억 원에 이르지만,
올해까지 확보됐거나 확보 예정인 국비는
6천 7백여억 원으로
확보율이 27%에 불과합니다.
특히 양성자가속기 배후단지와
첨단 신라문화체험단지 조성,
한우 브랜드 육성 사업 등은 예산이 전혀
확보되지 않은 상탭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지원을 촉구하고,
일부 사업 내용 변경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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