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구미일대 수돗물 공급 중단 사태와 관련해
수자원공사 사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인 김성조의원은
전체회의에서 "구미일대 주민 56만명이
4일넘게 수돗물을 공급받지 못해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는데
수자원공사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해오고
있다며 사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김의원은 또 "광역상수도 관리의
지방자치단체 이전과 구미공단 기업체와
주민들에 대한 신속한 피해보상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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