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조사 결과 올해 경북지역
초.중.고 전체 교사 2만3천3백여명 가운데
11% 정도인 2천560 여명은
'그리운 선생님 찾기 코너'에 재직 학교와
연락처 등 정보 공개를 원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2% 정도였던
정보 비공개 비율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교육당국은 이처럼 많은 교사들이 재직 학교나 연락처 등 개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불순한 의도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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