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나물을 캐러 갔던 60대 아주머니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청송군 진보면에 사는 64살 조모씨는
어제 일행 4명과 함께 근처 산에 산나물을
캐러 갔다가 일행과 떨어진 뒤
어제 저녁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수색에 나선 안동소방서는 조씨가 일행과
떨어진 뒤 최근 비로 불어난 계곡을 건너다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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