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단수 사태가 법적 문제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미에 살면서 직접 단수 피해를 본
변호사 2~3명이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의
원고를 자처하고 집단 소송 참여자들을
모으고 있는데 구미시와 한국수자원공사,
4대강 공사 시행자인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방침입니다.
단수 피해를 본 구미국가산업단지안의
100여개 입주 기업체들도
집단소송에 참여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구미 단수 사태가 법적 문제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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