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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쇄신, 대구경북의원만 소극적

입력 2011-05-12 11:20:53 조회수 1

4.27 재보선 참패 이후
한나라당 내부의 쇄신바람이 거센 가운데
대구,경북의원들만 쇄신움직임에 소극적인
모습입니다.

한나라당 변화를 촉구하는 쇄신모임인
'새로운 한나라'가 어제 출범식을 가졌지만
40여명의 참여의원 가운데
대구·경북의원은 주호영 재선의원과
배영식, 조원진, 이한성 초선의원 등
4명에 불과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국회의원들은 여전히
청와대와 당 지도부의 눈치 보기에 급급해
당 쇄신모임에 조차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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