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의 입법투표 행태가
시장 친화적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자유기업원이 18대 국회에서 처리한
시장 관련 84개 법안에 대한
여야 의원 273명의 투표 행태를 분석한 결과
지역 출신의 주호영 의원이
가장 시장 친화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고,
최경환 의원이 두 번째를 차지했습니다.
시장친화지수는 국회의원들이
시장 관련 법안에 얼마나 친화적으로
투표했는 지를 점수로 나타낸 것으로,
50을 넘으면 친시장적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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