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쯤 울진군 기성면
7번 국도변 절개지에서 토사 4백 톤 가량이
도로 위에 쏟아져 7시간간 교통이 통제됐습니다
포항국도관리사무소는
중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밤새 복구 작업을
벌여 2차선 가운데 1차선의 통행을
오전 8시부터 재개시켰습니다
사고 당시 통행하던 차량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이 구간은 지난 해 개통된 곳으로
토사에 대한 대비책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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