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철이 끝나가면서
경북지역 아파트 전세시장은 큰 가격 변동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2주간 경북지역의 전세 시장은
0.03%의 상승세를 보이며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의 전세난의 영향을 받은
경산시가 중소형 아파트들의 강세가 이어지며
0.1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가장 많이 올랐고 면적별로는 66제곱미터 이하의 소형 아파트가 0.12% 올라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는 봄 이사철이 끝나
앞으로도 경북지역 아파트시장은 전체적으로
조용한 가운데 비슷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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