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홍보를 위해
개인이 직접 게릴라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수성구 들안길에서 삼계탕을 운영하는
김창민씨는 사비를 들여 5톤 차량을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차량으로
꾸미고, 홍보단도 구성해 지난주부터
고속도로 휴게소나 전국의 축제 현장을 다니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게릴라 홍보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씨는 대구시나, 대회조직위원회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을 수 밖에 없다며
이러한 곳을 찾아 홍보를 벌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