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들이 기숙사 설립 등
시설투자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대는 최근 7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향토생활관을,대구가톨릭대는
전국 최대의 취업.창업센터를 건립했고
경일대는 250억원을 들여
기존 기숙사와는 별개로 추가 기숙사를
내년 12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대구산업정보대도 첨단 기숙사와
학생복지센터를 건설하기로 하는 등
지역 대학들이 학생 복지 증진과
신입생 유치를 위한 기숙사 설립 등
시설 투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는 입학자원의 급감으로 대학간 치할한
생존경쟁이 불가피해 기존 교육 환경 만으로는
더 많은 학생을 유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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