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이후 대구지역 부동산에 대한
재일교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본 후쿠시마에 살다가 대지진으로
집을 잃은 재일교포 50대 여성이 팔공산 자락에
전원주택을 매입하는 등
대지진 이후 대구.경북이 고향인 재일교포들이 지진 걱정 없이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지역 전원주택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도심과 가깝고 풍광이 뛰어난
지역 전원주택에 대해 재일교포나
재일교포 지인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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