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한 달 대구지역 아파트 시장은
이사시즌이 끝나면서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달 한 달 동안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0.45% 오른 것으로
나타나 올들어 월별 상승률로는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중소형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달성군이 0.72% 올라 가장 많이 올랐고,
북구와 남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면적별로는 66제곱미터에서 99제곱미터 사이의
중소형이 0.99%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
여전히 중소형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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