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폐막한 문경 찻사발 축제에
지난 8일동안 63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
14억 원의 직접 판매 수익과
150억 원의 간접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축제 초반, 황사와 비의 영향으로
지난 해보다 10만 명 가량 감소한 규모지만,
도자기용 흙을 고르는 과정인 '괭물'체험이
큰 인기를 끌어
체험축제로 바뀌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문경시는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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