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엑스코에서 열렸던
제10회 대구국제안경전이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7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찾아 역대 최대인
6천 6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리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는데요.
이에 대해 손진영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장은
"우리 대한민국의 안경, 특히 대구의 안경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전시회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해서
더 좋은 안경을 만들어야죠."
하며 성공의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제품만 좋으면 바이어들은 저절로 찾아온다
이 말씀입니다만, 절대 자만은 금물이라는 것도
잘 아시겠지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