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안동 일대에 내린 서리로 인해
과수를 중심으로 꽃이 떨어져
착과가 되지 않는 피해가 예상됩니다.
안동시는 길안면 지역 사과가 500ha 정도
피해를 본 것을 비롯해 포도와 수박도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하고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의성군 일부 지역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서리가 내려 꽃이 절반 정도
떨어지면 착과율이 10% 정도 감소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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