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이 달 업황전망
경기실사지수가 지난 달보다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역 제조업체 284곳의 이 달 업황 전망지수는
106으로 지난 달 100에서 크게 상승했습니다.
또 비제조업체 148곳의 전망지수도 92로
지난 달 업황지수 90과 3월의 84에 비하면
상승폭이 훨씬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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