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에 버려지는 목재 부산물을 이용해 만드는 천연연료인 목재 펠릿 공장이
경북에서 처음으로 포항에 준공됐습니다.
포항시와 포항시산림조합은
포항시 기계면 내단리 9천 6백여 제곱미터에
목재 펠릿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연간 만 2천여 톤의 가정용과
산업용 펠릿을 생산해 경남*북지역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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