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저소득 어르신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사랑나누기 행복플러스 활동을 벌입니다.
이에 따라대구,경북지역 25개 우체국에서
6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천8백여 명의 저소득어르신과 다문화가정
가족들에게 무료급식 봉사를 해주거나
사랑의 집 고쳐주기,빨래,목욕봉사를 해줍니다.
특히 다문화가정을 위해서는
생필품을 지원하고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해주며 음식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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