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에너지 관리공단은 오늘
성서산업단지에 있는
대구.경북지역 에너지기후변화센터에
녹색에너지 체험관을 엽니다.
체험관에는 4D 입체영상관과 자가동력 전기차와
태양광자동차레이스, 소수력.풍력발전 등
각종 체험공간이 마련돼
다양한 에너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추진된 녹색에너지체험관은
758제곱미터의 지상 1,2층 규모로
국비 12억원 등 총 24억원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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