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국유림 관리소는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겨울 폐쇄했던 '금강소나무 숲길’을
내일부터 다시 개방합니다.
개방 구간은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서면 소광 2리까지 보부상들이 오가던 옛길로
1구간 13.5킬로미터에 대해
하루 80명씩 예약을 받아 가이드가 안내합니다
또 금강 소나무 군락지 탐방로는
다음 달 1일부터 개방할 계획이며,
숲길 탐방 예약은 사단법인 울진 숲길
홈페이지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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