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경북지역 주택용 도시가스 요금도
지역에 따라 4.4%에서 5.1%가 올랐습니다.
지역별 인상폭은 영주시가 주택난방용 5.1%
취사용 5%로 경북지역에서 가장 크고
나머지 구미나 김천, 칠곡,포항,경주지역은
주택난방용과 취사용이 4.4%에서
4.7% 정도입니다.
가스업계는 4명 가족 5~6월 평균사용량을
기준으로 하절기에는 한달에 천130원 정도의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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