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아파트 시장이 중소형을 중심으로
조금씩 살아나면서 대구에서도 이 달에만
약 4천 가구,다음 달에도 천 3백여 가구가
분양될 전망인데요.
지역업체인 화성산업도 이 달 중
수성구 범어동에 분양을 준비하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도훈찬 화성산업 상무
"수성구에도 30평대에 수요가 많은데
수성구에는 30평대가 잘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30평대를 들고 적절한 가격대에
공급할 예정이어서 인기가 있을 겁니다."
하며 자신감을 표시했어요.
네,과연 고객들도 똑같이 생각을 하고 있을 지
어디 한 번 뚜껑을 열어봐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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