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대구지역 야 5당이
현대백화점과 주차타워 건립과정에서
불거진 특혜 의혹과 관련해
공동조사단 결과를 발표하고
대구시와 중구청의 사과와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야 5당은 "대구시가 현대백화점 사업규모와
필요 주차수요를 고려하지 않고 허가해
도심 난개발과 주민재산권 침해의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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