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선비문화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 동안 영주선비촌과 소수서원,
서천둔치에서 열립니다.
'북소리 세상을 울리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북공연과 가수공연 등 공연마당과
화합마당 그리고 선비생활재현 등 체험마당,
교육마당으로 꾸며집니다.
시민화합 축제로 안향과 정도전을 주제로 한
거리 퍼포먼스가 마련되고 선비촌에서 숙박하는
선비스테이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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