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세계탈 문화전시관이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관람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국내외 탈 100여 점이 전시돼 있고
관람객이 탈을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관도
있으며 지난 14년간 열린 탈춤축제의 역사와
탈춤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탈문화전시관은 설과 추석을 빼고
연중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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