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태권도대회 개막이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경주 현대호텔에서
세계태권도연맹 총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와
'이반디보스' 등 집행위원을 비롯한
각국 대표단이 참가해
'쿡 아일랜드'와 '르완다', '투발루',
'과달루페','마티니크' 이렇게 다섯 나라를
새로운 회원국으로 승인했습니다.
이로써 세계태권도 연맹 회원국 수는
197개국으로 늘었으며,
세계스포츠 연맹 가운데 7번째로 많은
회원국을 가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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